이제 생체시계 완성.
어젠 1시간마다 잠이 깼는데,
오늘은 자다가 딱 눈을 떴더니
정확하게 4시 15분이다...
●.● 띠용
운동을 한게 8회차이지만,
정확히는 4시 15분 기상은 10일째.
10일째 되니 몸이 적응이 된 것 같다.

엇.. 근데 시계 인증 사진이 ㅡㅜ
시계에서 날짜로 전환될 때 찍혀버렸네..
앞의 숫자는 20과 4가 혼합되서 28이 되어버림.
ㅡ
오늘은 몸이 무겁고 속에 가스가 차 더부룩했다.
어제 너무 피곤해
저녁식사 후 소화가 안된 상태로
바로 기절해서 잠들었더니
몸이 무겁다.
근데 걸을 때 양 허벅지 안쪽은 되려 가뿐한 느낌이다. 허벅지에 운동 힘이 붙은 것 같다.
ㅡ
갤핏 운동 자동인식이 안되는게
땀이나 물이 고여서 그런게 아니었던 것 같다.
운동 시작 시에,
운동 중간에
두 차례나 깨끗이 닦아 주었는데
인식이 안되었다.
고장난 것 같아
수동설정 후 다시 운동.
앞의 30분은 기록이 안되었다.

근데,
<걷기>수동설정 후 운동을 했더니
자동인식 때보다
훨씬 더 다양한 정보들이 인식, 기록되는 것 같다.
내일부터
수동으로 설정하고 운동해야겠다.
1만보로 하루 시작.
어제 배부른상태에서 잠들어서 그런지
오늘은 별로 배가 안고프다.
대신 너무 피곤하네..
비타민 먹어야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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